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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모저모
다짐은 출발점이다. 다짐은 길을 열어준다. 라이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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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부러우시내요 ㅠ..
by QorEnrl at 10/29 우리 집에도 켐벨러시안 .. by jesu at 11/27 안녕하세요. 저 지하철에서.. by 어이 at 09/15 와~ 맛있겠네요 ^^ by 먀 at 01/04 지훈이 만들어 줄때 나도.. by 누나 at 12/30 ^^ 지후니 만들어 줄려구?? by zoops at 12/23 그래.. 2004년 당신은 칭.. by zoops at 12/20 ^^ 당근 뭐라뭐라 하쥐!!! by zoops at 11/16 누나>네~~ 저도 '장미.. by 레이 at 11/15 그렇지 않아도 지훈이가 .. by 누나 at 11/14 이전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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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행자는 항상 명랑해야 한다
동행자는 항상 밝고 명랑한 기분을 지니고 있지 않으면 안 된다. 상대가 어떤 사람이든 비판은 일체 하지 않는다. 이러한 원칙을 지키지 않기 때문에 여자끼리의 여행은 우정의 묘지라 하지 않는가. - 소노 아야코의《사람으로부터 편안해지는 법》중에서- * 여행에서 뿐만이 아닙니다. 집, 일터, 인생의 여정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동행자'가 무겁고 어두우면 주변이 함께 어두워지지만 '동행자'가 밝고 명랑하면 세상이 온통 환해집니다. 힘든 일도 술술 풀리고 좋은 일도 자꾸 생깁니다. 2005년 7월 7일자 고도원의 아침편지에서------- 동감한다. 요즘 나의 기분이 무지 다운되어있다. 옆에 같이 일하는 사람들이 지금 퉁~하고 있으니... 아침마다 기분이 다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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