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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모저모
다짐은 출발점이다. 다짐은 길을 열어준다. 라이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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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부러우시내요 ㅠ..
by QorEnrl at 10/29 우리 집에도 켐벨러시안 .. by jesu at 11/27 안녕하세요. 저 지하철에서.. by 어이 at 09/15 와~ 맛있겠네요 ^^ by 먀 at 01/04 지훈이 만들어 줄때 나도.. by 누나 at 12/30 ^^ 지후니 만들어 줄려구?? by zoops at 12/23 그래.. 2004년 당신은 칭.. by zoops at 12/20 ^^ 당근 뭐라뭐라 하쥐!!! by zoops at 11/16 누나>네~~ 저도 '장미.. by 레이 at 11/15 그렇지 않아도 지훈이가 .. by 누나 at 11/14 이전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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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르는 로맨틱 코미디. 프랑스 영화는 별로 취미없었다. 하지만 이 영화~ 잼있게봤다. 엉뚱하고 다소 엽기적인 줄리앙과 소피가 주인공. 둘은 서로 내기를 통해 친구가 되었고... 그렇게 끝도 없는 내기를 하면 지낸지 10년이 지나고... 그 둘도 이제 커버렸고... 둘 사이엔 사랑의 감정이 생기고 ^^ 하지만 둘의 사랑은 이루어지지 못한 채 '10년동안 만나지 말자'며 절교를 하게된다. 그렇게 10년, 줄리앙은 가족,직장,사회에 자기를 맡겨 버린채 그럴 듯하게 변했고, 소피는 유명한 축구선수의 와이프로 부족함 없이 사는 듯 보였다. 하지만 둘은 뭔가 부족함을 느끼게되고... 10년이 지난 후 소피의 내기 상자가 줄리앙에게 배달되면서 둘의 위험한 내기는 또 다시 시작되었다... 영화를 보면 그들의 엉뚱한 내기가 지나쳐 보이기도 하지만 매일이 새롭고 생기넘치는 그들의 일상을 통해 대리만족을 얻어봄도 좋지않을까 싶다... 배경음악도 굿~(LA VIE EN ROSE-장미빛인생)이다. 로맨틱코메디를 좋아하는 우리 지훈에게 적극 추천!! (분명 혼자만 봤다고 뭐라뭐라 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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